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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장소식] 단양군, 소백산 철죽제 체험행사에 자원활동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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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소식] 단양군, 소백산 철죽제 체험행사에 자원활동가 참여

글 : 송재순(단양누리 SNS 마을 기자단)

사진 : 손복영, 송재순(단양누리 SNS 마을 기자단)


제36회 소백산 철죽제에서 체험행사 25여개 부스가 운영되었는데 작년 평생학습센터에서 전래놀이와 책놀이를 수료한 수강생을 주축으로 ‘신에게서 허럭 받은 죽령여행’을 주제로 ‘다자구 할머니’의 동화책 속의 이야기로 동화책읽기, 주사위 놀이, 실뜨기, 제기차기 그리고 부채만들기 체험을 통해 많은 인기로 죽령의 다자구 할머니와 전통문화를 알렸다.
다자구 할머니는 단양과 영주를 잇는 죽령아래마을 수호산신이기도하고 산신령으로 모시고 있다.


‘도적이 들끓던 옛날, 고을 원님도 손을 쓰지 못하는 산적들 이였는데 어느 날 초라한 할머니의 도움으로 산적을 일망타진하였고 그 후로 도적을 볼 수 없어서 산신으로 모시는 설화’인데 ‘다자구, 들자구’의 암호도 외치고 전통놀이 제기차기, 실뜨기,주사위놀이는 높은 관심을 과 뜨거운 날씨에 부채 만들기는 인기가 좋았다.



부스체험에 참가한 장시우(수원,7세)는 “할머니도 알아 좋았고, 재미있고 흥미로웠다”고 말했으며, 김영순(단양)씨는 단양에 살면서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는데 할머니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죽령 옛길여행은 ‘죽령산신당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숲길걷기, 테마체험 그리고 문화체험으로 체험비는 무료이며 기관이나 개인별로 5월에서 11월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단양소백산철죽제는 5월 24일부터 5월27일까지 있었으며 부스체험행사에 참가한 안청자(단양)씨는 “많은 아이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어 기뻣으며 평생교육센터에서 배운 것을 나누는 것에 자신도 뿌듯했다”고 말했다.

출처 - 평생학습타임즈, 김진규IN학습도시커뮤니티, 현장소식, 2018년 6월 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