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현장소식] 하남시, 「기적의 밥상머리 인문학」 자녀와의 소통에 도움 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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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하남시 평생학습관) 하남시 평생학습관은 6월21일부터 시작한 “기적의 밥상머리 인문학 ” 교육과정이 학생, 학부모, 시민들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성황리에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두 아이들을 연구대상으로 3년 동안 밥상머리교육을 실시하고 국내 최초 밥상머리교육방법으로 특허를 출원한 한국밥상머리교육연구소 김정진 소장을 초빙해, 세계의 부와 권력을 거머쥔 유대인의 밥상머리 교육과 한국 명문가의 밥상머리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가정에 돌아가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실습교육도 진행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들과 대화가 어려웠었는데 이번 교육에서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사례와 밥상머리인문학 교육기법을 배워서 유익했다” 고 말했다. 하남시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기적의 밥상머리 인문학 과정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과 대화의 방법을 터득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평생학습타임즈 – 김명숙 msook-kim@hanmail.net> 출처 - 평생학습타임즈, 김진규IN학습도시 커뮤니티, 현장소식, 201807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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